`하루를 보내며..
새로운 뉴스 데일리의 블로그입니다.
2013년 9월 29일 일요일
나쁘게만 보시지만말고 이해해드렸음 합니다
정확하진 않을지도 모릅니다만
어렸을적에 형제가 많은만큼 집에 먹을게 많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셨을수도 있습니다
저희아버지도 어릴때 많이 못드시고 자라셨고
보리밥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덕에 식탐이 좀
있으시고 밥은 잡곡이 안 섞인 흰쌀밥만 드시고요
너무 나쁘게만 보시지마시고
이해해드렸음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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