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9일 월요일

20여번 이상 이직 경험자 입니다

제일 윗사람이 갑질할 때요.
(상황이 여의치 않은데 무조건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고 할 때요.
그게 안되는 이유를 설명할 기회도 안주고, 또 설명한다고 말하면
대드는 사람으로 낙인이...)
어쩔땐 까려고 있는 사람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사심이 뚝 떨어지죠
어느 회사를 가도 마찬가지였죠 
약육강식의 논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하더라구요 
각자의 방식에 따라 살아 가야죠 
쓰지만 삼켜야 하는 입장이면 삼켜야 하고 
쓴 거 보다 단 거 주는 곳이 있으면 떠야죠 
급격하게 변하는 세태에 맟춰야지 
괜히 등골 빨릴 수 없자나요 
금방 30 40 되고 50 되요 
30이후 삶은 정신없이 살다 50이 되면 
퇴물 취급받는 다는 현실 
어떻게 살아야 허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