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4일 일요일

같이 지내면 멀어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사람이란게 -_-; 같이 지내면 지낼수록. 멀어지는 사람들이 있어요.

우리 마누라만 해도.. 장모님을 좋아하지만. 둘은...2시간만 붙여놔도 싸워요.
무조건 자식에게 자신이 옳다 생각한걸 시키려드는 엄마와.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겠다는 딸 의 프레임?

그런걸 보니 저 역시 장모님을 싫어하지만 -_-a 미워하진 않아요.

관계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니까...

우리마누라도 힘들겠죠..
좋아하는데.. 매일 싸우는 그 상황이..


가족이라고 같이 있기만 하면 즐거운 관계가 어딨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