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9일 월요일

부인분이 더 적극적인 성격을 가지신거 같아요.

아이가 몇개월인지 모르지만... 얼집 안가고 엄마랑 하루종일 같이 잇으면... 아내분처럼 됩니다. 저도 그랫구요 
남편이 점심에 멀먹엇는지... 저녁을 집에서 먹으면 점심에 먹은 메뉴와 겹치지 않게 준비도 해야하고 밖에서 사먹은 음식이 조미료도 많고 그러니 남편 체중이나 건강 생각해서 낼은 다른거 먹어라 왠만하면 밀가루 먹지 말아라 잔소리?도 할수 잇고 
남편이 오늘 점심은 짜장면 그렇게 카톡 보내면 부인은 난.. 이제 아이랑 무슨 반찬먹어 그럼서 글이나 사진을 주고 받을수 잇죠 
이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살림과 육아를 병행하는 주부에게는 나름 소통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