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1일 월요일

와인은 먹다보면 드라이한것이 더 맛있어요.

저도 와인 처음먹을때는 달달한거 찾았는데요.. 모스카토라고 써있고 스파클링와인사면됩니다..
티아라라는 이탈리아 스파클링이 아마 만원미만일꺼예요..

하지만 먹다보면 쌉쌀한게 더 맛있어요.. 더 떫은맛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면세점에서 30만원정고 산 와인이 있었는데.. 먹자마자 우와 하더군요.. 좋다 이런소리밖에안나오드라구요 ㅋㅋㅋ 
하지만 현실은 마트에 있는 가성비와인들로 저도 저렴한거만먹어서요.. 
칠레산와인을 주로 먹어요.. 
며칠전에 gran reserva라는 와인 15900원에 사서 잘먹었고..쉬라즈품종 35사우스도 추천합니다.. 이건 항상 9900원이드라구요..
쇼비뇽말고 씁쓸한 종류로 포도종류가 다양해서 이것저것 먹어보고 실패를 경험한다음
입맛은 제각각이므로 실패하면서 점점맛을 찾아가는거같아요
하지만 진리의 술은 소주죠.. 요새 자몽의이슬도 맛있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