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간제 교사 구할 때는 주변에 아는 관리자 ( 교장, 교감, 교무주임 등등) 한테 전화 돌려서 괜찮은 사람 추천받는게 1순위이고
그렇게 해서도 못 구하면 교육청 사이트 등등 이용하시는 거 같더라구요
근데 일단 면접을 보면 그 사람의 전 학교에 전화해서 사람 됨됨이는 꼭 물어본다는 군요... 생각보다 교직사회가 좁아서 몇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 만날 수 있다던데
무엇보다 정말 성실하고 잘 가르치고 평가 좋은 기간제 교사는 계약 끝나도 이곳 저곳에서 서로 모셔가려고 한다고 들었어요.
아니면 직접 다른 학교에 추천해주던가.
반대로 진상이거나 뭐 하나 잘 못보이면 끝까지 꼬리표 붙는 곳이 그 곳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