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0일 월요일

포기도 빠르고 타협하길 좋아하는 나

제가 가진 조건에 만족하고 사려고 세뇌 중입니다. ~

저도 팀을 옮겼는데 팀장님은 좋지만 팀원들이 별로라 마음 터놓지 지내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업무가 개인 혼자서 가능하고 회사 다닌 지 오래돼서 프로세스는 잘 알고 있어서 
스스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팀원들 보다 타팀 사람들과 업무 진행을 많이 하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제가 있는 곳이 구렁텅이 일 수 있겠지만 스스로 노력한 만큼 
얻은 결과가 만족 할 수 있다면 살만한 곳이라 믿습니다. 

무언가 바꾸고 싶다면 "미움받을 용기" 라는 책을 읽어 보세요 
도움이 되실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