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남자분이 다 떠안고 가야 행복하다는 전제를 답니다
1. 부모님꼐는 절대 비밀
2. 결혼식은 신부쪽 하객이 그닥 없어도 되야되는 걸 미리 납득시켜야 되니까 미리 썰을 푸는게 좋죠
친척이 별로 없다 아버님이 퇴직한지 오래되서 올사람없다 등등...
3. 돌싱이란게 예전하고 달라서 큰 흉이 되는 건 아니고
남자분이 다 안고 간다면 더더욱 상관없는 거지만 행여 난 처음이고..요런 생각이 날거 같다 싶으면 지금도 안늦었습니다
스톱하시길
4. 사람이 좋으면 다른게 안보이는게 정상입니다
5. 고를 하던 스톱을 하던 남자분 마음이고 고해서 행복할거 같으면 고하는겁니다.
6. 하지만 결혼은 적어도 1년 이상 만난 후에 생각해도 늦지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