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성공했다라며 노력하라는 사람 꼭 등장하죠.
그래서 난 그거보다 더 큰 성과를 이뤘지만 항상 불공평함을 느끼고 있다고 하면 만족할줄 알라고 그러죠.
그사람들 보면 진짜 어렵게 살았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정말 어렵게 자라오면 주변에 소외받은 친구들도 많을텐데...
자리에 빨리앉기를 할때 의자를 늘릴수 있으면 늘리면 되지 왜 못 앉은 사람들을 노력이 부족하다고 깔아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의자 살돈으로 상위 의자 앉은 친구들이 못 앉을때 지원하고 자빠졌으니 정책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것조차 관심이 없고. 노력을 입에 달고 있으면서 사회와 현상에 대한 관심에는 아무 노력을 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