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9일 수요일

계층간의 교류가 없는 세태풍자

발은 계층간의 이동이 끊어진 세태풍자였지만,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밖는 말도 되겠지요.

본인의 흙수저를 통탄하는 자식들을 보는
부모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내가 이것밖에 자식에게 해주지 못해
자식이 가난의 굴레를 벗지 못하고 불행해진다면,
어느 부모가 자괴감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물론 현실이 그러한 것은 부정 할 수 없습니다만,
부모님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이니
자제하는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