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6일 월요일

계산하기 시작하면 관계멀어지는 것은 시간문제

여기서 아무리 말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자신에게 직접말해보세요. 

여기서 어떤 조언을 얻어서 남자친구에게 시도하고 성공(?)하면 더 사랑받는것 같은 느낌이 들거 같으세요?
개인적으로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뭐아무튼 나는 이런부분이 서운하다, 나는 이런 남자가 좋다. 
이렇게 본인에게 직접말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사람마다 표현방법도 다르고 정도도 다릅니다. 속마음을 들어보지 않고서는 그사람마음이 어떤지는 알 수 없는거니까 본인이 원하는 바를 직접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