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일상에서는 맞춤법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

정말 지키는 범위에 대해서 저보고 정하라면.. 출판하는 책 이라고 한정 짓고 싶어요.

그렇다고 다른데는 무시해도 된다는건 아니고 
다른데서 맞춤법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없다는 부분에서요


전 사람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다른건 모르겠고.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즐겁게..
즉 인생의 목적. 목표가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사람의 인생의 목적은 행복. 즐겁게 사는것. 이거라고 생각해요. (누군 출세해야 행복하고 즐거우니 출세를 목적으로 하는거고 누군 그냥 맘편히 사는게 좋다고 평범이 행복의 길이라 생각하는거고)

그런데 아무리 옳다 해도.
사람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시작하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것 자체가 -_- 악 이라고 표현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춤법? 지키면 좋죠~ 그런데 그게 심해서 스트레스가 된다면 -_- 그냥 어기고 맘편히 살아도 사람 죽을일도 없는 별거 아닌 것에 불가하다고 봐요. 그런것 가지고 스트레스를 주는것 자체가 에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