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적인 시스템은 없고, 사람에 따라서 허구한날 다 갈아엎고,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돌아가는데 그게 좋은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개인적으로 세월호 참사때 해경에게서 인상적이었던건 배위에 올라가서 객실쪽 유리를 깨면서 구조를 시도했다고 거짓말했던 나이든 사람.
망치들고서 인터뷰까지 했지만 얼마후에 그거 거짓말이었다는거 걸리고서 딱 철컹철컹의 포즈로 잡혀가는게 뉴스에 나온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국민들 중에서 공무원들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고 되묻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세월호 참사때 해경에게서 인상적이었던건 배위에 올라가서 객실쪽 유리를 깨면서 구조를 시도했다고 거짓말했던 나이든 사람.
망치들고서 인터뷰까지 했지만 얼마후에 그거 거짓말이었다는거 걸리고서 딱 철컹철컹의 포즈로 잡혀가는게 뉴스에 나온게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국민들 중에서 공무원들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냐고 되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