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회사다 생각하고 워크샵에서 싹싹하게 수발 잘 들고 처신 잘 하세요.
부담감때문에 위축되셔서 첫단추 잘못 끼실까 걱정이네요.
단, 너무 오버하지는 마시구요. 적당히...
원하시는 회사에 만일 합격이 된다면, 그 때는 또 솔직하게 말씀하셔도 되고 윗분들 조언처럼 둘러대셔도 됩니다.
회사에서는 설득하려는 액션 정도는 취하겠지만, 솔직히 크게 애착도 없고 직업선택의 자유는 헌법에 보장된 내용이라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그게 사회죠.. 어제까지 동료여도 사표 쓰면 남인게 회사에요....
걱정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