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언급되는 빈도가 높은건 입문단계에서의 트러블때문입니다.
위의 예만봐도 굉장히 큰 리스크가 되는 부분은 오랜시간에 걸처서 증상을 나타네게 되는데.
종교는 "같이교회에 가자" 또는 "나 교회에 가야해서 못만나" 여기서 부터 노답이라고 찡찡되는게
가장문제겠죠. 저위에 문제와 비견할바는아니지만 십일조내는거 정도 수준아니면 노답축에도 못끼죠.
교회에 열성이라는게 가족보다 우선만 아니면 노답은 절대 아닐꺼구요.
머 가족보다 회사가 먼처인 사람들도 쌔고쌨는데요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