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일 금요일

3가지 종교를 다 접해본 입장입니다.

집안 불교, 기독교 재단 학교 3년, 개인적으로 천주교 몇달정도요.

종교에 대해 반감은 없지만 가끔 독실을 넘은 광신도들은 너무너무 싫더라구요

제 기준에서는 전단지 나눠주는것 조차 광신도 같습니다.

전 미혼이지만 

결혼 후 종교에 대해 강요가 있다든가,(직장 상사는 형수님과 장모님때문에 매주 교회를 강제로 가십니다.) 

독실하여 무슨일이 있어도 꼭 주일날 교회를 가야 할때의 트러블?

제사를 지내실 경우 트러블? 등등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