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하면서부터 와이프 그냥 집에두고 혼자 벌었습니다.
물론 제 의사였습니다.
결혼해서 남편 아침밥, 저녁밥 다차려주고 살림하면서 애들 낳고 케어하고
하루아침에 되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 제 선택이 옳았다 생각합니다.
와이프에게 아침밥도 꼬박꼬박 얻어먹고,
아이둘 감기외에 딱히 병치레해본일 없고,
전 집안일(설거지,청소,빨래) 한번 한적 없습니다.
제가 안한다고 한게 아니고 와이프가 집안일 못하게 합니다.
그건 다 자기가 할테니까 그 사이에 아이들하고 놀아주랍니다.
그래서 집에선 열심히 아이들하고 놀아주기만 하지요.
아직은 적게나마 저축도하면서 삽니다.
허영심 없는 여자라면,
맞벌이하는거 보다 살림만 하는게 더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