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입은 입장이 아직도 아프다는데
그걸 잊으라고 하는 사람들만큼 잔인하고 이기적인 이들은 없다고 봅니다.
저도 가족 친척 간에 그런 일이 잇어서 진짜 그거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개지랄 떨었습니다.
그러니 그때부터 그래도 조심하더라고요.
좋게 말하면 알아 들으면 좋으련만, 어떤 사람들은 자기 기준에서 정도를 줄여서 생각해버리고
쉽게만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알아듣게 끔 할 말은.
상식적인 대화가 아닙니다.
어떤 사람들에겐 화를 내고 성을 내야만 알아 듣곤 합니다..슬프게도. 가족이 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