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주도서 2년 군생활 하면서 꿈을 키웠는데
일단 엄청척박합니다. 일자리 못구합니다
특수직렬 일해서 직장포기하고 가야하는데
일자리 구한다해도 입에 풀칠할 정도 월급이더군요. 그리고 집값 장난아닙니다.
촌에 가면 괜찮겠지ㅋ생각했는데 아파트 살다 해안가 주택 살기 힘듭니다 엄청 습한데다 날씨는 변덕쟁이 ㅠㅠ
제주사람들 외지인들 좋아하지 않죠.
물가 장난 아닌데다 아는 사람이 없으니 도움 받을데도 없고 그냥 아 살기좋겠다하고 가다간
그냥 쪽박 찹니다.
결론은 나중에 돈 빡빡모아서 은퇴하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