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갈때 마눌이 있다는게 얼마나 안정적인지 모릅니다. 애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해요.GDP개념의 창시자도 돌봄노동인 가사노동이 GDP에 포함되지 못하는 불완전성을 지적한바 있죠~ 아이 키우면서 가사노동이 이리 중요하구나란걸 절감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린이집 조부모손에서 떠돌면서 자리 못잡는거 참많이 봤습니다. 전업주부 어렵지만 참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남편이많이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키우고 종일 집에 있으면 우울증이 안올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계발 역시 가족의 도움없이는 힘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