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설별로 법적으로 준수해야하는 규정이 있어서 때마다 공무원들이 감사? 나오고 그래요.
법이 바뀔때도 있고...그러면 또 싹 바꿔야하고...
그리고 그냥 일반 가정집 쓸고 닦고 관리비 내랄때 내고..이런거랑은 다르게 건물 관리하려면 자격증까지는 아니지만 소정의 교육 이수해야하고 복잡한게 많드라구요.
일반 직장인들은 같이 병행 힘들어요.
그냥 때마다 월세 받는거 잘 협의 해서 올려받으시구 골치 아픈 세입자 안만나도록...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이상한 세입자 만나서 소송까지 하이구 법원 왔다갔다~진짜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