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의 의미를 사람마다 해석하는 기준이 다른듯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공부 잘 하고 못하고는 선천적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과외, 학원 보내도 안할 아이들은 안하기에..
그런데 학교 분위기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를 공부하는곳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더 많은가...아니면 노는곳으로 생각하는 아이들이 더 많은가..이게 중요한듯합니다.
내 아이가 공부를 못해도 상관없으나 학교는 공부하는곳으로 생각하고 다녔으면 좋겠다고..생각하기에..
더불어...주관적인 부분이지만..폭력적인 아이들의 대부분은 노는곳으로 생각하고 학교 다니는 아이들 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