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0일 화요일

'모두에게' 예쁨받아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얼굴도 이쁘게 생겼는데....

몇몇형들에게나 저한테 아주 자연스럽게 끼를 부립니다.

취하면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스킨십하거나, 이러는데..

저랑은 눈마주치면 윙크해주거나, 손가락하트? 그거서로 날리면서 장난치고...

옷깔끔하게 입고가면, 자기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이라고 칭찬해주고

어제는  어제 옆에 오더니 팔짱끼면서 기대더니,(팔이 가슴에 닿음)

왜이렇게 오랜만에 왔냐고 보고싶었다고, 누나 안보고싶었냐고, 그래서

저도 웃으면서 누나 보고싶었다고 ㅎㅎ 누나 여전히 엄청 이쁘다고 하면서 

웃으면서 대충넘기고,

게임하면서도 흑기사 해주니까, 막 볼만져주면서 부벼주더라고요??

그러다가 게임 끝나고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는, 혼자있다가...

또 피곤하니까 옆에 형한테 기대고. 다시 놀다가 또 기대도 그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