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생 해외여행만 하고 싶고, 온몸을 금으로 두르고 싶습니다.
옷은 명품만 입고 싶고 와이프 생일엔 큰 다이아 정도는 선물해주고 싶고 차는 한정판 포르쉐정도는 타고 싶네요.
하고 싶은건 많은데 못하겠어요.
딱 이거랑 비슷한 정도의 푸념인거 같네요 ㅎㅎ
이러한 푸념은 어떻게 보이시나요?ㅎㅎ
결국은 이것도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저도 아이 하나에 맞벌이 하는데,,수입이 적은듯 하네요~~
근데 저는 쪼달린다 생각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여유 있다,,내가 하고 싶은데로 왠만큼 하고 산다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건물주가 되더라도 더 높은곳에 되고 싶지 않을까요?
부자들이 돈이 많은데도 그렇게 돈 더 벌려고 하는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