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비교하지말고 내상황에서 내가최선을 다하고있는지 생각해봅니다.
남의 사정이있고 나의사정이있으니까요.
타인을 보았을때 어떤 박탈감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만큼을 열정/노력/의지로 대신하거나 채우는 것도 방법인데요
사실 큰 상실감 앞에서 그러한 마음을 갖기는 쉽지 않죠
작품하실때도 자신만의 색으로 작품을 만들어가구요
대중의 시선으로 인정받기 보다는 자신이 가치를 두는 것을 명확하게 하면 남의 눈을 의식하던것도 줄어들것 같아요
궁금해 하셨던 마인트 컨트롤이라는게 그런겁니다.